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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세전 연봉에서 실제 통장에 꽂히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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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연봉 5,000만원
3,571,537
연 환산 42,858,444원 · 월 급여 4,166,667원 기준
국민연금 (4.75%)− 188,410
건강보험 (3.595%)− 142,601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 18,737
고용보험 (0.9%)− 35,700
소득세 (간이세액표)− 190,620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19,062
공제 합계− 595,130
공제율 14.3%실수령 85.7%

이 계산기는

세전 연봉(또는 월급)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을 뺀 실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연봉 협상, 이직 오퍼 비교, 매달 통장에 찍힐 금액을 미리 확인하려는 직장인에게 유용합니다.

계산 방법·입력 항목

연봉/월급, 부양가족·20세 이하 자녀 수, 비과세액을 넣으면 국민연금(4.75%)·건강보험(3.595%)·장기요양·고용보험(0.9%)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소득세,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각각 공제해 실수령액과 공제율을 보여줍니다.

결과 읽는 법

결과판의 월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공제 합계를 뺀 금액입니다. 함께 표시되는 공제율은 세전 대비 얼마가 빠졌는지를 뜻하며, 연봉이 높을수록 소득세 누진 때문에 공제율도 같이 올라갑니다. 저연봉 구간은 공제율이 10% 안팎이지만 고연봉으로 갈수록 20%를 넘기도 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액이 크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실수령액 예시

부양가족 1명(본인)·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연봉 5,00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약 357만원(공제율 약 14%)입니다. 여기서 부양가족을 늘리면 간이세액표상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액이 조금 더 오르고, 비과세 없이 전액 과세되면 실수령액이 줄어듭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본인 조건을 넣어 바로 확인하세요.

알아둘 점

식대 등 비과세 소득(월 20만원 한도)은 과세 대상에서 빠져 실수령이 늘고,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간이세액표상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임시 징수라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성과급·상여가 있는 달은 그달 원천징수 세액이 커져 실수령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제 항목별 원리는 실수령액 해부 가이드에서, 4대보험 요율은 4대보험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등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매달 원천징수되기 때문입니다. 연봉 5,000만원대라면 대략 14% 안팎이 공제되어 실수령액이 정해집니다.
Q. 같은 연봉인데 동료와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는?
부양가족 수, 20세 이하 자녀 수, 비과세 항목(식대 등) 설정이 사람마다 달라 소득세와 과세표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Q. 성과급·상여금도 포함해서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 연봉(또는 월급)을 12개월로 나눈 기준입니다. 성과급이 지급되는 달은 그달 소득이 커져 원천징수 세액도 함께 늘고, 최종적으로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산출 근거 (2026-07-07 기준)